훈련레벨 CEFR B1
CEFR이란?
http://www.cefr.co.kr/46
누적획득 포인트 38,700
레벨 수료에 필요한 포인트 90,000 (진도율 43%)
6개 유닛 중 4개 유닛을 마쳤다. 라이브 코칭 세션도 5번 중 2번을 마치고 3번째 세션을 예약한 상태다.
4번째 유닛도 드라마를 통한 스피킹 훈련으로 진행되었다. 계속 이어져 온 드라마여서 스토리의 이해는 어렵지 않았고
문장 길이는 늘어 났으나 복잡성이 높지 않아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훈련하였다.
지치지 않고 꾸준히 반복하여 훈련하다 보면 굳이 기억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겠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기 시작하였다.
여전히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계속 하다보면 영어 스피킹의 길이 생길 것 같다.
cefr b1레벨을 마치면 아래 수준의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.
'친숙한 주제들, 예를 들면 하는 일, 학교 생활, 여가 등의 이야기들을 표준어로 분명하게 표현해주면
대화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다. 주제에 관련된 내용은 간단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.
희망,목적,의도 등을 묘사하거나 설명하고 개인적 관심사에 대한 대화는 준비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.'